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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과기협 수학경시대회, 한인사회의 애정 속에 성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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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잉글랜드지부 (회장 김도영) 에서는 4학년에서 11학년까지 총 141명의 학생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였다.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MIT 재학생들을 비롯한 과기협 회원들이 행사 진행 요원으로 봉사하였다. 안내, 시험감독, 채점, 시상, 특강 등 요소 요소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이들이 맞춰 입은 티셔츠에는 수퍼맨 로고와 흡사한 S로고가 인상적으로 새겨져 있었다.
참가 학생들은 학년별로 배정된 교실에서 각각 한 시간에서 두 시간씩 시험을 치렀고, 채점 후 각 학년마다 1, 2, 3등과 우수상 두 명씩 총 다섯 명을 선정, 시상 했다 (올해의 수상자 명단은 아래 참조). 수상자중 각 학년 1, 2, 3등의 시험 결과는 과기협 본부 (버지니아주 비엔나 소재)로 보내지며, 여기서 각 학년별 전국 1,2,3 등이 가려지게 된다. 전국 대회 순위 및 입상 결과는 약 2-3주 후 입상된 개인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.
과기협 뉴잉글랜드지부는 매년 수학경시대회 때마다 자녀들이 시험장에 흩어져 시험을 치르고 있는 동안 기다리는 학부모들을 위해 별도의 순서를 준비하고 있다. 올해는 보스턴 아카데믹 컨설팅 그룹의 안젤라 엄 수석 컨설턴트가 “명문대학 입시 전략”에 관한 특강을 하였고, 이어 강승민 코너스톤 부동산 투자 대표가 “부동산 시장의 전망 및 투자전략”에 관한 특강을 하였다.
이하생략 (전문은 여기에: 한인연합신문 04-27-2009)
